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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

구의동 고깃집 인생맛집 허니포크

허니포크 기존부터 단골처럼 자주 가던 사무실 인근 고깃집입니다. 처음 구의동으로 이사를 와서 구의동 음식집 이곳저곳을 다녀봤는데요, 정말 이만한 곳은 없는듯합니다. 처음엔 식당 이름이 팍 당기는 느낌이 아니라 기피했었는데요. 앞을 지날 때마다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들어갔었죠. 그 맛이 잊히지가 않아 지금도 꾸준히 방문하고 있습니다. 기본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가잔 큰 단점은 고기가 나오기까지의 시간이 다른 곳에 비해 약간…

일상

5월 9일 대통령 투표하러 다녀왔습니다

투표날 오늘은 투표날입니다.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일로 임기 5년을 채우지 못하고 선거를 또 하게 되었네요. 군 복무 중 투표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4년 전인가요. 와이프랑 투표를 하러 갔습니다. 사무실에 잠시 외출 중이라는 푯말을 붙이고 출발했습니다. 와이프가 투표소를 확인해보니 동대부여고로 확인을 했다고 하네요. 해당 투표소를 향해 가던 도중 바로 앞 동사무소가 투표를 진행하고 있길래 좋다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친절한 안내원분께서 각자 정해진…

셀프수리·DIY

프리자오 V3000 노트북 SSD교체 하기

오랜 나의 노트북 포스팅 날짜를 확인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요즘 보기 힘든 노트북이죠. 2017년 현재 저는 뉴 맥북프로 201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브 노트북으로 여러 개가 있지만 이 녀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저의 첫 노트북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산타로사 T7300 CPU에 사고로 램 슬롯도 1개는 사용을 하지 못해 단일 램 2GB의 사양을 갖고 있는 녀석입니다. 사무용으로도 적합하지 못한 녀석이지만, 최근…

맥·PC

워드프레스 시작과 네이버 블로그 등록 과정

대세는 설치형 블로그 예전에 비해 네이버 블로그보다 개인 홈페이지나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이용했었으나, 최적화 블로그 저품질 블로그 등으로 분류되어버려 새로운 블로거들이 글을 작성하고자 하는 의욕을 갖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계속해서 알고리즘을 수정해나가고는 있지만, 더 이상 블로그 개인의 순위 변동이나 최적화 블로그를 만드는 것을 기대할 수가 없어진 것 같네요. 저도 그런 이유에서…

맛집·여행

왕십리 대도식당 등심

왕십리 대도식당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주말 대도식당을 가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주인이 바뀌었다는 걸 듣긴 했는데요. 오랜만에 방문을 했더니 외관도 크게 바뀌어 있었습니다. 기존엔 한 개의 건물이었으나 별관이 추가되면서 동관 서관으로 분리가 되었습니다. 별관의 모습 기존 간판이 별관에 가서 붙어있습니다. 전통이 그대로 전해지는 간판입니다. 저는 본관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벌써 52주년이 되었다니 대단합니다. 고기만 파는 정육식당이 52년을 운영했다니 맛이 없으면 이상한 거겠죠. 식당으로…

맛집·여행

코엑스 푸드페스티벌 잇더서울 다녀왔습니다:)

푸드페스티벌 잇더서울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코엑스 푸드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계속되는 황금연휴 덕에 여기저기 많이 다닐 수 있어 행복합니다. 블로그를 보니 낮 시간에 가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지만 저는 맥주와 함께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어 저녁시간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탑과 무대도 있었습니다. 9시 이후가 되면 더 이상 주문을 받지 않는 음식점도 있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 있게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웩넘치는…

맛집·여행

이태원 추천! 모래사장 술집 더 방갈로 방문하다

이태원에 위치한 더 방갈로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와이프랑 이태원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방갈로를 가보라고 얘기를 해주어 가게 되었습니다. 이태원은 이색적인 레스토랑과 바들이 정말 많이 있는 것 같네요. 그중에서도 맨발로 모래사장에 들어가 칵테일을 즐기는 더 방갈로! 입구에는 홍학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이국적인 소품들로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이태원이라 외국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1층은 사진과 같이 바의 형태로 되어있고요, 모래사장이나 일반 테이블을 이용하려면 2층으로…

일상

히스레저가 우리에게 남기고 간 것

안녕하세요 🙂 대부분의 남성이라면 ‘배트맨‘을 알고 계실 겁니다. 배트맨을 알고 있다면 그의 숙적이자 단짝인 ‘조커‘ 역시도 알고 계실 테고요. 여러분들은 ‘조커’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많은 선택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조커 하면 단번에 히스 레저가 떠오르네요. 본명은 ‘히스 앤드류 레저’ 1979년 4월생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배우입니다. 90년대 초 모국에서 TV 배우를 하다, 98년 미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죠. 데뷔 초부터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