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감자탕 영심이감자탕 잘 먹고 왔습니다
구의역 감자탕 영심이감자탕 잘 먹고 왔습니다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항상 점심으로 뭘 먹을지 항상 고민을 합니다. 매번 바로 앞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매해서 전자레인지에 돌려 조심조심 들고 와 식사를 하는데요, 갑자기 손님이 온다면 식은 도시락을 먹기 일쑤.. 건넛집에 있는 순댓국도 한 달에 10번은 먹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옆라인으로 감자탕집이 오픈하였네요! 점심시간 팻말을 걸어놓고 맘 편히 방문했습니다. 여느 뼈 해장국집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