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후기

A750 A7 2018 분해 메인보드 교체 자가수리

2020년 5월 2일

A750 A7 2018 분해 메인보드 교체 자가수리


안녕하세요 폰 랜드입니다.
요즘 포스팅을 통 못하고 있기도 하여,
시간도 있겠다 새로운 일거리가 생겨
가볍게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늘 하고 있는 일이지만,
자주 보는 기종이 아니라

혹 사용하고 계신 사용자 중
비슷한 사례가 있을까 해서요.

 

 

 

 

 

지인의 휴대폰인데요,
가족 두 분이 같은 기종을 사용하다,
한 분은 최근 액정이 파손되면서 LCD가 나가고,
다른 한 대는 침수가 되어 부팅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증상이 있지만 액정은 정상적인
휴대폰이 있어

파손된 액정의 메인보드를
보드가 죽은 정상 액정에
넣어주는 간단한 작업입니다.

 

 

 

 

 

액정이 파손되면서
뒤판도 파손되어
블루 색상의 단말기는 과감히
뒷면을 제거하였습니다.

다른 한 대는 뒤판을
재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열을 주어 천천히 분리하였습니다.

 

 

 

 

 


요즘 삼성의 단말기들은
배터리 공간을 더욱 확보하기 위해.

메인보드를 상단으로 올려놓고
중간은 배터리,
하단의 독컨넥터 IO 보드를 위치,
상단의 메인보드와 케이블로 연결하는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구조를 모듈화시키면서,
부분고장에도 쉽게
대응이 가능하게끔
설계를 한 것 같습니다.

 

 

 

 

 


모든 볼트를 제거해 주고
베젤을 들어주면 되는데요,

반드시 유심 트레이 / 외장 메모리 트레이를
제거 후 분리를 하셔야 합니다.

제거하지 않을 시 베젤이 분리되지 않는데요,
아직도 가끔씩은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요즘 A 시리즈는
대게 앞면에서 액정에서부터
분해를 시작하는 구조여서
분해조립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런 식의 구조의 단말기는
쉽게 작업이 가능하고,
리스크도 적기 때문에
너무나도 좋습니다.

 

 

 

 

 

보드를 고정하고 있는
볼트를 하나 제거해 줍니다.

 

 

 

 

 

배터리를 가장 먼저 제거한 뒤
2개의 커넥터 / 2개의 안테나를
분리하면 보드가 쉽게 들어올려집니다.

 

 

 

 

 

대충 케이블만 연결 후
전원을 공급하니
충전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그전 증상들로 보아 잘 작동될 것 같아
바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덮을 때는 하단부 커버를 먼저
덮은 상태에서
베젤을 윗부분부터 끼워 넣어줍니다.

 

 

 

 

 


모든 볼트를 체결해 준 뒤
뒤판에 적당한 실리콘을
도포한 후 부착을 마무리해 줍니다.

 

 

 

 

 

끝까지 조립 후 한참을 충전기를
물려놨는데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괜한 짓을 한 줄 알고 상심했는데요,

 

 

 

 

 

충전 전압을 확인해보니 0.28A
보드 불량이나 / 배터리 불량에서
나타나는 전압..
아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충전 케이블을
교체해보았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대의 휴대폰에
넣었다 뺏다해서인지
이타이밍에 케이블이 고장이났었습니다.

케이블을 교체하니 정확히 1.0A로
정격전압으로 충전이되었습니다!

3분정도 지난후 정상부팅이 되네요 ㅎ

가끔씩 이렇게 간단하게 분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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