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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메종글래드 호텔 꼼꼼한 후기와 조식 안내

2018년 10월 18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 꼼꼼한 후기와 조식 안내

안녕하세요 🙂
추석 연휴 동안 제주도를 방문했는데요,
그 기간 동안 이용했던 제주호텔 메종글래드의 대해
꼼꼼히 알아볼까 합니다.

 

 

 

 

 

 

우선 메인 홀입니다.
입장을 하셨다면 인포 뒤쪽 따로 마련된
곳에 주차 등록을 하셔야 무료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넓고 쾌적한 느낌의 홀입니다.

 

 

 

 

 

 

방문객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넓은 공간 덕분인지 북적이는 느낌이
없습니다.

 

 

 

 

 

체크인은 2시였는데요, 이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짐을 맡긴 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호텔에서부터 공항까지 셔틀까지 운행을 해주니
더욱 편하게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1층엔 카페가 위치해있는데요,
카페에서는 이렇게 완벽한 조경을 보면서

티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전 와이프의 꾀임에 넘어가서
팥빙수를 먹었지만요!

 

 

 

 

 

시간이 되어 객실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카지노입니다. 물론 한국인은 이용이 불가능하지만,

꽤나 많은 외국 분들께서 이용 중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드디어 객실 입장!
뚜둔! 장모님과 와이프 저 셋이서
묵을 예정이기에 트윈룸을 이용하였습니다~

햇살이 아름답습니다.

 

 

 

 

 

잘 정돈된 시트와 침구류 역시 명품이네요.

 

 

 

 

 

 

벽걸이 TV입니다.

 

 

 

 

 

침대 옆 위치한 소파베드인데요,
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누워서 핸드폰만 하게 된다는..

 

 

 

 

 

집에 갖고 가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냉장고에 추가 생수가 있지만
비용 발생이 됩니다 ㅠ_ㅠ

이렇게 테이블 위에 위치한 생수는 무료로
제공되는 생수니 참고하세요~

 

 

 

 

 

여기까지 와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지적 수준이 아니라서 요곤 패스

옛날부터 너무 갖고 싶던 아르테미데 스탠드와 너무 흡사해서
이것도 너 너무 갖고 싶었습니다.

 

 

 

 

 

 

등급이 아쉬운 호텔을 다니다 보면
그 나라 규격의 콘센트만 제공되어 아쉬울 수 있는데요,

역시 USB 충전부터 HDMI까지?
이 또한 탐이 납니다.

 

 

 

 

 

 

테이블 위 비치되어있는
상품입니다.

티백을 제외하고는

비용 발생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욕실입니다~

역시 깔끔하게 잘 비치되어 있는데요,
드라이기 파우치같이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쓴 게 보이네요.

 

 

 

 

 

 

칫솔과 샴푸 바디워시 입니다.

 

 

 

 

 

 

디테일한 소품들이
모두 고급스럽습니다.

 

 

 

 

 

 

슬리퍼가 2개밖에 없어
추가로 1개를 요청하였습니다~

 

 

 

 

 

 

이건 휴지가 담긴 파우치인데요..
메종글래드는 가운, 침구류 와 같은 호텔의 비치된
상품의 일부를 구매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휴지 파우치 이게 뭐라고 사려고 알아봤는데
비매품이네요 ㅠ_ㅠ 너무 좋아 보입니다.

 

 

 

 

 

 

객실에서 바라본 뷰입니다.
아직 시간이 일러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요,

잠시 후 조금 더 디테일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긴 외부 홀인데요,
공연이나 바비큐 파티를 할 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짐 정리 후 바로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9월인데 벌써 쌀쌀하네요.

총 4개의 수영장이 있는데요,

1층은 얕은 수영장 2개,
2층은 따듯한 물과 큰 수영장이 있습니다.

 

 

 

 

 

 

얕은 물과 온탕을 제외하고는 물이
너무너무 차가워서 힘들었습니다 ㅠ

이제 물놀이를 하기에는 날이 좀 추워진듯합니다.

 

 

 

 

 

 

외부에 위치한 샤워부스와 그 옆으론
물기를 말릴 수 있는 건조실이 위치해있습니다.

너무너무 따뜻하게 금방 옷을 말릴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여러 기기로 찍다 보니 관리가 소홀해서
유실된 사진이 많네요.

다음날 아침 사진으로 넘어가 조식 안내입니다~
호텔 내 위치한 삼아 정으로 안내를 받았는데요,

조식을 제외한 런치와 디너도 판매하고 있는 뷔페식 식당입니다.
런치 식사권은 약 3.5만 원 정도 합니다.

투숙객은 20% 할인된 금액이라고 하네요.

 

 

 

 

 

 

안내의 따라 테이블로 이동했는데요,
어제 봤던 조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일식에 위치한 연어입니다.

 

 

 

 

 

 

음식 명칭들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요 ㅠ_ㅠ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조식임에도 많이 먹어버렸어요.
역시 삼다정 맛이 좋습니다~

 

 

 

 

 

 

디저트 코너 과일들이
당도가 너무 좋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입구에 비치된 식사권입니다.
맛이 좋아 구매해서 다음날도 식사를 하고 싶었는데요,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제주 호텔 메종글래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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