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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키 분갈이 방법, 말라버린 화분에 새 모종 심기

스투키 분갈이 방법

흑흑. . . 신혼집에서 구매했던 화분을 이사 오면서 베란다에 내어놓고 물주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파릇파릇하던 친구가 백발이 되어있어 너무 놀랐습니다.

그렇다고 멀쩡한 화분을 통째로 버리기는 너무 아쉬워, 집 앞 롯데타워 지하에 꽃집에 다녀왔습니다.

 

 

 

 

 

스투키 분갈이

🌵 스투키를 고른 이유

 

 

스투키 분갈이, 저는 작은 선인장이 하고 싶었는데요

저는 작은 선인장이 하고 싶었는데요, 와이프는 선인장은 기어코 싫다고 하여, 공기 정화식물인 스투키를 구매하였습니다. 해당 모종은 1만 원에 구매하였는데요,

한 달에 한 번만 물을 주면 되고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라 결정을 하였습니다.

 

 

 

 

 

스투키 분갈이, 자 이제 좋은 곳으로 보내주기 위해 화장실로 데려와 해체를 시작합니다

🪴 기존 식물 정리

자 이제 좋은 곳으로 보내주기 위해 화장실로 데려와 해체를 시작합니다. 우선 장식용 돌멩이를 살살 털어 제거해준 뒤,

 

 

스투키 분갈이, 화분을 비닐랩 안에 통째로 넣은 뒤 말라버린 식물을 들어 올려 털어주었습니다

화분을 비닐랩 안에 통째로 넣은 뒤 말라버린 식물을 들어 올려 털어주었습니다. 우선 장식용 돌멩이를 살살 털어 제거해준 뒤,

 

 

스투키 분갈이, 나 잘 자라주었는데 햇볕에 하얗게 불태워버려 미안합니다

이렇게나 잘 자라주었는데 햇볕에 하얗게 불태워버려 미안합니다.

 

 

 

 

 

스투키 분갈이,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줄시간

🌱 모종 심고 흙 채우기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줄시간,

흙을 화분의 표면 보다 약 4CM 더 덜어낸 뒤 모종을 통째로 넣어주었습니다.

 

 

스투키 분갈이, 손으로 흙을 조금씩 옮겨 담아 눌러주었습니다

이제 손으로 흙을 조금씩 옮겨 담아 눌러주었습니다. 이때 너무 꽉꽉 누르면 숨을 쉴 수 없게 된다고 하니 탈탈 털어주면서 적당하게 눌러줍니다.

 

 

스투키 분갈이, 물을 넣게 되면 흙이 약간은 내려앉게 되니 이를 고려하여 흙의 양을 적절하게

물을 넣게 되면 흙이 약간은 내려앉게 되니 이를 고려하여 흙의 양을 적절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작업을 하시면서 뿌리가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경 씀과 동시에 꽃의 모양 또한 생각하여 심어줍니다.

 

 

 

 

 

스투키 분갈이, 장식용 돌멩이를 다시 깔아준 뒤 물을 주면 모든 과정이 완성이 되겠지요

✅ 마무리와 물 주기

마지막으로 장식용 돌멩이를 다시 깔아준 뒤 물을 주면 모든 과정이 완성이 되겠지요.

 

 

스투키 분갈이, 집에 식물이 하나쯤은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 식물이 하나쯤은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음의 정화.

 

 

 

 

 

📝 스투키 키우기 기본

  • 물 : 흙이 완전히 마른 뒤 듬뿍,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겨울엔 더 줄이기)
  • 과습 주의 : 스투키는 말라서보다 물이 많아서 죽는 경우가 많음
  • 햇빛 : 밝은 실내가 좋고, 한여름 직사광선은 피하기
  • 분갈이 : 흙을 너무 꽉 누르지 말고, 물 준 뒤 흙이 내려앉는 걸 감안해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