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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3인치 2012·2013·2016 외형 비교, 애플 로고 라이트부터 키보드까지

맥북프로 13인치 2012·2013·2016 외형 비교

누군가에게는 맥 OS는 참으로 불편한 운영체제일지 모릅니다. 저 또한 페러럴즈 와 부트 캠프가 없이 모든 업무를 처리하기는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처음 접하게 되는 OS가 윈도우일 확률은 100%의 가깝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과하고 익숙해진 윈도우 사용을 마다하고 맥북을 쓰는 이유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부분은 바로 세련된 디자인의 외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영상 제작 및 편집 유틸 파이널 컷 음악 제작 및 편집 유틸 로직 X 등이 맥 OS에서 제공되고 있다 보니 이러한 이유에서 맥북을 선택하시는 사용자들도 대다수 일 것입니다. 저 또한 맥의 X 코드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제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준 이러한 맥북의 디자인의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이전의 유니보디/흰둥이 등의 맥북은 오래전 방출하여 보여드릴 제품은

맥북프로 2012/맥북프로 2013/ 맥북프로 2016 논터치바 모델입니다. 현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맥북프로 3종류라고 하면 대표적인 이 3가지일 것입니다.

 

 

 

 

 

맥북프로 13인치 비교, 언급되지 않을 수가 없는 요소 애플라이트입니다

🍎 빛나는 애플 로고

애플라이트

우선 언급되지 않을 수가 없는 요소 애플라이트입니다. 액정을 밝게 보이게 하기 위해 패널에는 백라이트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를 반대편 로고에도 이용하였습니다. 상당히 창의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맥하면 가장 떠오르는 디자인의 요소 중 하나였는데요. 그런 애플라이트가 뉴 맥북프로 2016 포함시키지 않아 많은 애플 사용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차후 디자인에서는 이 애플라이트가 다시 부활하지 않을까 하는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맥북프로 13인치 비교, 모두 13.3인치의 노트북이지만 점점 더 노트북의 크기는 작아지고 있습니다

📏 크기와 두께 변화

노트북 크기

모두 13.3인치의 노트북이지만 점점 더 노트북의 크기는 작아지고 있습니다. 2012 모델 이후부터는 액정 하단부에 맥북프로라는 프린팅이 사라짐과 동시에 베젤이 점점 얇아짐에 따라 액정 크기는 동일하나 상판의 크기가 점점 작아졌습니다.

 

 

맥북프로 13인치 비교, 눈에 띄게 작아지고 얇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작아지고 얇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13인치 비교, 맥북프로 2012 이후에는 ODD를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맥북프로 2012 이후에는 ODD를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맥북프로 13인치 비교, 2012 하반기부터 액정을 레티나로 변경하여 생산하였으며 밝기 또한 점차

⚡ 성능과 키보드 변화

성능의변화

2012 하반기부터 액정을 레티나로 변경하여 생산하였으며 밝기 또한 점차 밝아졌으며, 2013 모델이 등장하면서 CPU 하트웰 내장형 SSD 내장형 RAM으로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이때 가장 큰 성능의 변화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12 모델까지는 직접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었으나 온보드 방식으로 바뀐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맥북프로 13인치 비교, 기존 맥북 키보드는 팬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가 사용되었다면 2015 뉴 맥 북부

기존 맥북 키보드는 팬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가 사용되었다면 2015 뉴 맥 북부 터는 버터플라이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입력하는 키감이 뚜렷하지 않아 불편을 느끼는 사용자도 많은 반면, 오타율도 적어지고 키감이 더 좋아졌다는 평도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키보드는 키 캡 하나가 파손되어도 키보드 전체를 변경해야 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좀 더 사소한 부분까지 포스트를 하고 싶었으나, 너무 방대한 내용이다 보니 정리를 깔끔하게 하지 못하였네요.

세부적으로 변경된 내용이나 확인이 필요하신 부분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본 포스트에 사용된 제품은 맥북프로 2012 맥북프로 2013 뉴 맥북프로 2016 논터치바 제품입니다.

 

 

 

 

 

📝 연식별 핵심 차이

  • 2012 논레티나 : ODD 탑재, 램·하드 교체 가능, 가장 두꺼움
  • 2013~2015 레티나 : 얇아지고 레티나 화면, 빛나는 애플 로고 마지막 세대
  • 2016 이후 : 더 얇아졌지만 나비식 키보드, 로고 조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