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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3인치 2012 2013 2016 외형 비교

2017년 5월 13일

누군가에게는 맥 OS는 참으로 불편한 운영체제일지 모릅니다.
저 또한 페러럴즈 와 부트 캠프가 없이 모든 업무를 처리하기는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처음 접하게 되는 OS가 윈도우일 확률은 100%의 가깝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과하고 익숙해진 윈도우 사용을 마다하고
맥북을 쓰는 이유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부분은 바로 세련된 디자인의 외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영상 제작 및 편집 유틸 파이널 컷 / 음악 제작 및 편집 유틸 로직 X 등이
맥 OS에서 제공되고 있다 보니 이러한 이유에서 맥북을 선택하시는 사용자들도 대다수 일 것입니다. 저 또한 맥의 X 코드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제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준 이러한 맥북의 디자인의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이전의 유니보디/흰둥이 등의 맥북은 오래전 방출하여 보여드릴 제품은

맥북프로 2012/맥북프로 2013/ 맥북프로 2016 논터치바 모델입니다.
현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맥북프로 3종류라고 하면 대표적인 이 3가지일 것입니다.

애플라이트


우선 언급되지 않을 수가 없는 요소 애플라이트입니다.
액정을 밝게 보이게 하기 위해 패널에는 백라이트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를 반대편 로고에도 이용하였습니다. 상당히 창의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맥하면 가장 떠오르는 디자인의 요소 중 하나였는데요.
그런 애플라이트가 뉴 맥북프로 2016 포함시키지 않아 많은 애플 사용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차후 디자인에서는 이 애플라이트가 다시 부활하지 않을까 하는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노트북 크기


모두 13.3인치의 노트북이지만 점점 더 노트북의 크기는 작아지고 있습니다.
2012 모델 이후부터는 액정 하단부에 맥북프로라는 프린팅이 사라짐과 동시에
베젤이 점점 얇아짐에 따라 액정 크기는 동일하나 상판의 크기가 점점 작아졌습니다.

눈에 띄게 작아지고 얇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2012 이후에는 ODD를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성능의변화


2012 하반기부터 액정을 레티나로 변경하여 생산하였으며 밝기 또한 점차 밝아졌으며,
2013 모델이 등장하면서 CPU 하트웰 / 내장형 SSD / 내장형 RAM으로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이때 가장 큰 성능의 변화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12 모델까지는 직접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었으나 온보드 방식으로 바뀐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기존 맥북 키보드는 팬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가 사용되었다면
2015 뉴 맥 북부 터는 버터플라이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입력하는 키감이 뚜렷하지 않아 불편을 느끼는 사용자도 많은 반면,
오타율도 적어지고 키감이 더 좋아졌다는 평도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키보드는 키 캡 하나가 파손되어도 키보드 전체를 변경해야 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좀 더 사소한 부분까지 포스트를 하고 싶었으나,
너무 방대한 내용이다 보니 정리를 깔끔하게 하지 못하였네요.

세부적으로 변경된 내용이나 확인이 필요하신 부분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본 포스트에 사용된 제품은
맥북프로 2012 맥북프로 2013 뉴 맥북프로 2016 논터치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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