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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스테이터 후기, 스테이크와 사이드 메뉴 구성

건대 스테이터 후기

오래간만에 와이파이와 스테이크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

와이프가 인스타에서 광고를 보고 저렴한 가격에 반해 며칠 동안 가자고 했는데 기대가 없어, 오늘에서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2020년 방문 후기입니다. 메뉴, 가격, 영업 여부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건대 스테이터, 입구에서의 입간판입니다

📋 플래터 구성

입구에서의 입간판입니다. 광고에서도 소개하던 메뉴 구성입니다. 위와 같은 구성이 고작 15,000원에 판매되고 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인원수에 따라 추가 플래이터가 나옵니다

인원수에 따라 추가 플래이터가 나옵니다.

저희는 2명이 가서 스테이크, 그릴드 베지터블, 스파이시 파스타, 트러플 프라이즈, 육회비빔밥 총 5가지 플래이터를 선택했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코로나19 사태로 스테이터가 있는 건물 자체에 사람이 너무 없어 휴업 중이지

코로나19 사태로 스테이터가 있는 건물 자체에 사람이 너무 없어 휴업 중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요,

저희 외에도 다른 손님들이 계셨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그릴 베지터블입니다

🥗 사이드 메뉴

그릴 베지터블입니다. 아스파라거스, 마늘, 버섯, 양파, 파프리카가 나오는데,

아스파라거스의 식감이 좋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스파이시 파스타는 크림이라 걱정을 했는데

스파이시 파스타는 크림이라 걱정을 했는데, 고추장 베이스라 매콤하고 스테이크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고기가 느끼할 때 한입씩.

 

 

건대 스테이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육회비빔밥

가장 마음에 들었던 육회비빔밥, 생각보다 비주얼은 별로지만 너무 맛있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트러플 프라이즈

트러플 프라이즈! 그냥 감튀 맛이었습니다ᄒ 그래도 토마토케첩하고 먹으면 꿀맛 있어요!

 

 

건대 스테이터, 와이파이는 싫어하지만 접시에 기본 플레이팅되있는소금

와이파이는 싫어하지만 접시에 기본 플레이팅되있는소금.. 맛있다…

제 기준에 소금양이 모자라 와이프의 소금을 가져다 먹었는데요,

소금에 5점 줍니다. 사장님 이거 리필되나요?

 

 

 

 

 

건대 스테이터, 역시 메인은 스테이크죠 저희는 서로인 스테이크를 더블 사이즈로 주문하였습니다

🥩 스테이크

역시 메인은 스테이크죠 저희는 서로인 스테이크를 더블 사이즈로 주문하였습니다. 천 원에 100g 차이 ㄱㅇㄷ!

싱글을 주문하려 하였으나, 직원분께서 싱글사이즈가 요따만한데 괜찮냐고 하셔서 냉큼 더블로 바꿨는데요, 더블은 양이 많아 행복했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참고로 베지터블은 금방 식어 이렇게 불판 위에 얹어 같이 구워 먹었습니다

참고로 베지터블은 금방 식어 이렇게 불판 위에 얹어 같이 구워 먹었습니다.

 

 

건대 스테이터, 스테이크는 잘라가며 기호에 맞게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는 잘라가며 기호에 맞게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레어를 좋아해서 많이 굽지 않고 먹었습니다.

중간중간 힘줄이 있으니, 그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가 아파요 ㅠ

그렇지만 2명이 3만 원을 내고 이 정도 식사를 할 수 있다니 가성비 최고의 식당입니다.

기대가 없었지만, 너무 만족스러워 다음에 다시 한번 방문 예정입니다!

 

 

건대 스테이터, 건물에 위치한 CGV

해당 건물에 위치한 CGV…

영화도 보고 가려고 했으나, 직원도, 손님도 팝콘도 없습니다..

코로나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