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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도킹스테이션 거치대 장모님댁 설치

2017년 11월 1일

다이슨 도킹스테이션 거치대 장모님댁 설치


안녕하세요 저번 주말 장모님댁에 다이슨 도킹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왔습니다 🙂

홈쇼핑을 통하여 V6를 구매하셨으나, 나쁜 녀석들이 도킹 스테이션은 같이 안 주었습니다.
가면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다이슨 청소기를 보자니 마음이 아파 직구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국내 동부 대우를 통하여 구매가 가능하다고는 하나 6만원 가량하는 금액이었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10만 원에 판매하고 있기도 하네요,

하지만 직구를 통해 구매 시 약 3만 원대에 저렴한 금액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렴하다고는 하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이것이 3만 원이나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우선 유선 드릴을 이용하여 벽에 구멍을 내줍니다.

장모님네 벽 콘크리트 강도가 워낙 높아 이전에 무선 드릴로 벽을 뚫다 고생을 한 기억이 있어
유선을 드릴도 챙겨왔습니다 🙂

적당한 비트로 구멍을 낸 뒤 칼피스를 꼽아줍니다.

 

 

다음으로 충전기 선을 미리 위 사진처럼 정리해줍니다.
다로 설명서가 없다 보니 처음 하시는 분은 헤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으로 와이프를 이용하여 드라이버 질을 시킵니다.
다들 집에 노는 와이프 하나씩 있으실 텐데요, 이럴 때 이용해줍니다.

 

 

성능이 좋지 않아 한참 걸리긴 했지만 확실하게 고정해주었네요 🙂
좋습니다.

 

 

이체 거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치대에 충전케이블을 잘 고정하였다면 위처럼 충전 커넥터가 마중을 나와있습니다.
잘 맞출 것도 없이 밀어 넣어줍니다.
 

이렇게 위로 밀어준 뒤 안쪽으로 그대로 넣어줍니다.

 

 

딸깍거리는 느낌이나 정확하게 거치 되었다~ 같은 느낌은 다소 부족합니다.

 

 

 

 

하지만 위처럼 램프를 통해 충전이 정상적으로 되고 있음을 알려주기 때문에
램프에 불이 잘 들어온다면 이상 없이 설치를 하신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닥에 닿게 설치하시는 분도 있고 이처럼 살짝 공간을 띄워 설치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장모님의 경우 살짝 띄워놓는 걸 원하셔서 위처럼 설치를 하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설치하였나 궁금해서 여기저기 봤는데 선정리를 다들 난감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다음 방문 때 쫄 때를 이용하여 선정리를 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들 설치 잘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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