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와이프와 갈치구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식당인데요,
갈치 전문 음식점은 처음으로 방문해보는 것 같습니다!
생선은 먹고 나서의 비릿함 때문에 한참을 고생해야 하는데요, 양념이 맛있어 괜찮을 거라는 와이프의 말을 듣고 방문하게 됐습니다.
💡 2020년 방문 후기입니다. 메뉴, 가격, 영업 여부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 주차와 매장
안타깝게도 전용 주차장이 협소하여 평소에도 불가능할 것 같아,
3분 거리에 위치한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왔습니다.

늦은 저녁시간이었지만, 손님들이 많아 내부 전경을 자유롭게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메뉴판을 촬영

🐟 반반 조림 메뉴
메뉴는 반반 조림 2인으로 구성! 갈치조림 고등어조림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사진으로는 구분이 잘 안되지만, 갈치와 고등어를 바로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선 고등어 후 갈치로 작전회의 후 와이프와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같이 나오는 뜨끈한 미역국 리필도 가능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제주뜰 이라 그런지 휴가 때 제주도에서 먹은 식당의 느낌이네요.

고등어입니다. 잘 익어있기 때문에 뼈를 발라 먹기 아주 쉽고 맛도 좋았습니다~

뼈를 바른 뒤 살에 양념 양을 조절하여 찍어 먹으면 되기 때문에, 짜거나 맵거나 하지 않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생선조림에는 무가 빠지면 안 되지요. 무도 모자라지 않게 들어있어서 사이좋게 나눠먹었습니다.

🥢 밑반찬
눈에 들어오는 간장게장, 새우 장, 다음번에 방문해서 먹어줄 겁니다.

김은 별도 구매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