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아이패드 7세대 대란 직구 개봉기 입니다!

2019년 12월 17일

아이패드 7세대 대란 직구 개봉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다들 잘 치르셨나요?

2~3일 전에도 심심하게
지나가고, 마샬 스피커도 2세대가
나왔지만 가격이 바로 무너져서

별다른 뽐을 느끼지 못한 그때!

새벽 12시경 아이패드 7세대가
195달러라는 마법의 가격에
판매가 되었죠.

국민카드 구매 조건이라
여기저기 전화를 돌려본 끝에
드디어 주문을 하였습니다!

 

 

 

 

 

제품을 병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케이스와 필름이 오고 나서야
오픈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색상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역시 제일 많이 선호하는
골드만 한 게 없는 것 같아
골드로 구매!

 

 

 

 

 

테크노마트가 끝나고 아주 늦은 시간
모두 퇴근을 하였지만,
혼자 실실거리면서 개봉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제품으로 110V의 충전기
동봉되어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충전기는 발에 치일만큼 많이 갖고 있으니깐요.

 

 

 

 

 

개봉하면서 바로
필름을 부착해줍니다.

방탄유리 필름입니다.

 

 

 

 

 

필름은 지겹게 붙여봐서
한 치의 오차 없이
깔끔하게 부착되었습니다.

애플 펜슬을 따로
사용할 예정이 없기 때문에
질감과 상관없이
방탄 필름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케이스!

요즘 케이스들에는 대게,
에어쿠션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요,

투명 실리콘은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어

후면은 플라스틱 재질로 된
우레탄 케이스를 구매

 

 

 

 

 

빨강색으로다가 주문해주었습니다.

 

 

 

 

 

실버 색상이어도
케이스와 조합이 좋았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구매할 때
대게 개인적인 취향보다는
가장 많이 선택하는 색상을 고르고 있습니다.

실버가 더 갖고 싶긴 했지만..

 

 

 

 

 

영롱한 사과 마크
불량화소나 LCD 멍 없이
깔끔한 양품의 제품을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날 아침 드디어
사이드카 기능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직전에 쓰던 에어 2는
애플에게 버림받아 사이드카 기능
활성이 되지 않아

10.2 인치 7세대를 구매하게 된 것이지요.

 

 

 

 

 

You Might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