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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케어 등록방법 아이맥 애플케어 등록했습니다

2017년 6월 12일

애플케어 등록방법 아이맥 애플케어 등록했습니다


이전에 구매한 아이맥 기변 병의 종지부를 찍고자 애플케어까지 구매를 하였습니다.
애플케어가 종료될 때까지 함께해야겠지요.

애플케어는 기존 애플 상품의 품질보증기간 1년에 추가 2년을 부여하는 시스템입니다.

노트북 / 휴대폰 / 아이맥 등 모두의 애플케어 상품이 금액이 다르니 구매 시 꼭 자기와 맞는 애플케어를 구매하세요.
13인치와 15인치도 금액이 다르답니다 🙂

소셜 사이트를 여기저기 비교해보고 쿠폰을 적용시켜 구매하였습니다 ~

금액은 약 12만 원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 달에 5천 원 정도의 휴대폰 보험 비용이랑 비슷할 수 있는데요.
휴대폰 보험은 고객 과실이어도 적용되는 반면 애플케어는 기기 자체 결함의 대해서만 보장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등록을 하는 이유는 무상보증이 끝난 뒤 자체적인 결함이 발생하더라도 그 비용이 엄청나다는 거겠지요?

마음을 편하게 갖고 사용하려면 이 정도는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좌 – 6년 전 구매하였던 애플케어, 우 – 최근 구매한 애플케어

애플케어 패키지는 위 같은 상자에 담겨 발송이 되는데요 사실상 내부는 종이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건 그 여러 종이 중 단 한 장에 새겨진 일련번호입니다.

외관 박스를 보니 로고나 디자인이 오히려 옛날에 조금 더 세련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여러 종이 중 이렇게 한 개의 종이에 일련번호가 기재되어있습니다

이 번호를 갖고 애플 홈페이지로 이동해봅니다.

 

애플 홈페이지 고객센터 탭에서 이처럼 애플케어 제품 등록하기 화면을 확인하실 수 있을 텐데요.

좌측은 제품 일련번호 그리고 우측은 애플케어 내부의 적혀있던 일련번호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등록 완료 후 약 5분 정도 후 제조회 하면 애플케어 기간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애플 계정에 기입해놓았던 메일로 보증 내용이 발송되는데요.

해당 상품의 보증 종료일이 2년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관상으로 변한 것도 없고 저 숫자가 18에서 20으로 변경시키기 위해 13만 원이라는 돈을 썼다는 게 다소 허망하네요.

애플케어도 사용하였겠다 앞으로 3년간은 이 아이 맥과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구매 즉 후 아이맥 프로라는 상품이 발표돼서 동공 지진이 있었으나 워낙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평정심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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